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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3부작 - 2019 연우무대 프로파간다 시리즈

  • 목표 모금액

    2,000,000

  • 현재 모금액

    2,000,000

프로젝트 뒷이야기

프로젝트 추진결과
  • 모금기간 : 2019년11월29일 ~ 2019년12월12일
  • 모금 수령액 :2,000,000 원 재단지원금 :2,000,000 원 최종 지원금 :4,000,000 원
사용 내역
모금활동 기부금 수령액 모금활동 기부금 집행액 모금활동 기부금 잔액
집행 항목 집행 금액
2,000,000 인건비 1,500,000 원 2,000,000
제작비 350,000 원
인쇄비 150,000 원
서울문화재단 지원금 수령액 서울문화재단 지원금 집행액 지원금 집행 잔액
집행 항목 집행 금액
2,000,000 인건비 2,000,000 원 2,000,000
프로젝트 활동 및 세부 내용
서민경제3부작 - 2019 연우무대 프로파간다 시리즈
 
일시 : 2019. 12. 6 ~15 (금토일 오후4시)
장소 : 연우소극장
단체명 : 우주마인드프로젝트

 
○ 프로젝트 내용
  : [서민경제3부작]은 각각 ‘빚과 직업’, ‘노동과 휴식’, ‘경제 권력과 폭력’에 대한 이야기로서 인간 삶의 기본 조건인 ‘먹고사는 문제’에 초점을 둔 존재론적 다큐멘터리 연극입니다.
 
1. <잡온론 (Job on Loan)>
: 비정규직으로 살아가는 치열한 생활. 돈을 벌면서도 빚을 낼 수밖에 없고, 다시 그 빚을 갚기 위해 더욱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하는 서민들의 삶. 그럼에도 꿈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

2. <스피드. 잡스 (Speed. Jobs) : 질풍노동의 시대>
: 투잡, 쓰리잡, 반복되는 야근과 밤샘. 속도를 높일수록 턱없이 모자라는 24시간.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휴식 없는 현재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힘겨운 생활 속에서 잃어버린 ‘노동의 본질과 가치’를 찾아 헤매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

3. <아담스 미스 (Adam’s Miss)>
: 경제 권력이 고도화된 자본주의 ‘사회.’ 구조화된 폭력 앞에서 속수무책인 ‘개인’의 삶. 문명의 발전 뒤에 숨겨진 힘의 논리와 가부장적 문화가 지배하는 무한 경쟁사회. 그 속에서 살아가는 남자와 여자의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


○ 사업성과
  : 연우소극장에서 진행된 <서민경제3부작>은 공간사용에 있어 다양한 시도를 통한 장소맞춤형 공연으로서 세 작품 각각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객석 모양을 변형시켜가며 공연이 이루어졌습니다.
  대학로에 빈 공연장이 없을 정도로 공연이 많이 진행되었다고 하는 12월, 연말연시 분위기에 다소 진지한 주제를 다룬 공연들은 관객들의 이목을 끌기가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민경제3부작을 관람하신 관객들로부터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와 피드백을 얻었으며 소소한 기부를 통해 지불하신 자율후불관람료와 많은 응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람을 못 하신 관객들은 SNS를 통해 아쉬움과 추후 재공연에 대한 기대를 표하기도 하셨습니다.
 


○ 홍보실적
1. https://www.gokams.or.kr:442/01_news/event_view.aspx?Idx=30666&flag=0&page=1&txtKeyword=%EC%84%9C%EB%AF%BC%EA%B2%BD%EC%A0%9C&ddlKeyfield=T
 
2.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layforlife&logNo=221716402021

3. http://www.playdb.co.kr/search/Search.asp?KindCode=&Query=%BC%AD%B9%CE%B0%E6%C1%A6


 
○ 대학로에 빈 공연장이 없을 정도로 공연이 많이 진행되었다고 하는 12월, 연말연시 분위기에 다소 진지한 주제를 다룬 공연들은 관객들의 이목을 끌기가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민경제3부작을 관람하신 관객들로부터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와 피드백을 얻었으며 소소한 기부를 통해 지불하신 자율후불관람료와 많은 응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람을 못 하신 관객들은 SNS를 통해 아쉬움과 재공연에 대한 기대를 표하기도 하셨습니다. 향후 재공연이 이루어질 경우 더 많은 관객들의 관람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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