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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기부 소소한 기부 참여하기

프로젝트 소개

어제 오늘 그래고 내일의 노래

목표금액 110%
보너스보너스
모금기간
2020.08.03~2020.08.30
남은기간
0일
목표 모금액
1,500,000원

프로젝트 상세소개

※ 모금 달성 관련 안내

<소소한 기부>는 예술가의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사업으로,

타 크라우드 펀딩과 달리, 모금 목표 달성에 실패하더라도 모금된 금액은 예술가에게 전달이 됩니다.

기부자들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여 기부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젝트 소개  - 어제 오늘 그래고 내일의 노래
Ensemble IF는 “Imagine the Future”의 약자로, 해금, 가야금, 그리고 재즈 피아노의 3중주로 구성된 앙상블팀입니다. 대중과 친숙한 Jazz라는 장르를 통해 국악의 저변확대를 넘어, 자연과 하나 됨을 추구했던 전통의 소중한 가치를 ‘환경, 생명, 교육’ 등에 담아 ‘Music for All(모두를 위한 음악)’ 이라는 비전으로 만들었습니다.
소리꾼 전효정은 서도민요 이수자로 애수넘치는 서도민요를 오늘날의 감성으로 연결시키고자 노력하며 첫 음반을 냈으나 코로나사태로 인해 쇼케이스조차 진행하지못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앙상블 if와 소리꾼 전효정 그리고 아름다운 미성의 테너 방성현이 함께  뭉쳐 어제와 오늘 그리고 앞으로 불려지면 좋겠는 바람을 담은 그들의 음악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공연장소로 섭외된 ‘영등포시장역 크리에이티브 샘-랩과 스튜디오’애 대한 소개는 따로 하겠습니다.>

기획의도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프로그램이 축소되어 문화예술업에 종사하는 많은 예술인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주제의 오프라인 마켓과 이벤트, ‘시장길미디어’의 ‘콘텐츠 마켓’을 통해 영등포시장의 소상공인과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선보일 목적으로 조성된 영등포시장역 ‘크리에이티브 샘-랩과 스튜디오‘를 활용하여 생업이 막혀 막막해진 예술인들과의 협업활동으로 새로운 공연장소와 형태를 알리고 일상에 지친 많은 분들이 오고가는 오픈 장소에서 자유롭게 공연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의 참여를 높이고, 온라인 접근성을 높이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문화의 보존과 활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프로젝트 세부내용
꽃타령
쾌지나칭칭
태풍을 기다리는 마을
호무가
첫사랑
몽금포타령
아리랑 연가 (프로그램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기부금 활용 계획
연주비(연주자 5인 * 25만원) = 1,250,000원
영상 촬영 및 편집, 사진촬영비 1,000,000원
악기 대여비 300,000원
장소 대여비 및 진행비 450,000원

리워드 계획
온라인 플랫폼(SNS, 유튜브 등)에서 서비스

3,000원 이상 기부: 예술가의 활동을 마음으로 지지합니다.
10,000원 이상 5만원 미만 기부: 온라인 플랫폼(SNS, 유튜브 등)에서 시청 서비스
50,000원 이상 기부: 2020년 하반기 앙상블IF 또는 콘서트디자인 주최 무료 공연 초대

공연장소
[영등포시장역 크리에이티브 샘-랩과 스튜디오]
영등포시장역 ’크리에이티브 샘-랩과 스튜디오’는 다채로운 주제로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선보이고자 기획된 ART ON THE MOVE SEOUL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성된 공간입니다.
다채로운 주제의 오프라인 마켓과 이벤트, ‘시장길미디어’의 ‘콘텐츠 마켓’을 통해 영등포시장의 소상공인과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선보입니다.


현재 예술가의 작품이 설치된 모습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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